해피지여니의 일상, 생각, 리뷰
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261

오늘은 집콕! 아이랑 쿠키 만들기 오늘은 피곤하고 날도 추워서 하루 종일 집콕했다. 집콕 하면서 아이랑 쿠키 만들기! 사실 오늘은 아이가 원해서가 아니고~ 내가 쿠키가 먹고 싶어서 쿠키 만들자! 한 거.모양틀 설거지가 귀찮아서 그낭 대충 만들었다. 버터링 모양, 트리?, 하트동그라미, 하트, 눈사람, 버터링 모양 모양은 쭈글쭈글 별로지만 버터향 가득? 은 아니지만 버터맛 은은한 버터쿠키! 식히자마자 다 먹어 버렸다. 2024. 11. 17.
육아 글귀 - 우린 언제나 다시 만나 책 출저 육아 명언 내가 좋아하는 육아 명언 우린 언제나 다시 만나 라는 책에 나온 글귀.이 글을 읽으면 코 끝이 찡해진다. 이렇게 언제나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주고 마음 편하게 해 주는 사람, 그 믿을 구석이 있으면 참 든든할 것 같다. 내 아이가 세상에 치이고 힘들때 편안하고 따듯한 집이 되어 주고 싶다. 울 아들! 언제나 든든한 너의 울타리가 되어 줄게. 사랑한다♥️♥️♥️ 2024. 11. 16.
오늘은 김밥데이 오늘은 김밥데이어제 갑자기 속이 꽉찬 실한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쿠팡프레시로 어묵, 당근, 시금치, 김밥만들기세트를 구매했다.전날 시금치 무치고 오늘 아이 어린이집 등원 후 출근 전까지 어묵 볶고 당근 볶고퇴근 후 아이 하원 하고 저녁에 달걀 부치고 햄 볶고 등등 재료 준비, 밥 준비 하면~김밥 싸기 준비 완료!김밥 속재료단무지, 우엉, 시금치, 어묵, 달걀, 당근, 맛살, 햄8가지 재료. 골고루 먹을 수 있어 몸에 좋을 것 같다.김 굽고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하기!김밥 싸기 모든 준비 완료.김밥 싸기 초보라 정신 없이 5줄 쌌는데…사진을 못 찍었네!밥 조금 속 꽉찬 김밥!내가 했지만 맛있었다.아직은 김밥 싸기 초보.그래도 3번째 김밥싸기라고 전보다 수월하게 김밥 잘 쌌다. 덜 버벅대고 덜 터지고! .. 2024. 11. 15.
오랜만에 사각턱 보톡스를 맞았다. 오랜만에 사각턱 보톡스를 맞았다. 각진 얼굴은 아니지만 교근은 좀 발달되어 있는 나.결혼 전에는 한번씩 주기되면 맞던 보톡스였으나 결혼하고 아이 낳고는 그런 걸 신경 쓰고 살지 못했다. 그러다가 다시 관리하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불어ㅎㅎ작년에 여름에 맞고 올해 1월 말쯤 맞고~요 몇달 사이 거울 보거나 사진 찍으면 넙데데해보이는 느낌이라 아... 사각턱 보톡스 맞은 지 오래되었구나! 싶었다.주기 맞춰 보톡스 맞기가 사실 어려운 것도 큰 돈 드는 것도,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지만 참 챙겨 맞기가 힘들다. 주사 안 맞고 셀프 경락을 해볼까, 광고 많이 하는 근육 마사지 뷰티 디바이스를 사볼까, 페이스 요가를 해볼까 고민하다가...그래 그냥 한번에 단시간에 해결하자.결국 사각턱 보톡스를 맞았다... 2024. 11. 14.